제작 기준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영통구는 사업체 수 3만여 개, 종사자 약 16만 9천 명으로 상업 활동이 활발합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대로변 상가나 영통역, 망포역 주변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수요가 높습니다. 특히 프랜차이즈나 대형 마트에서는 동영상 광고가 가능한 디지털 간판을 선호합니다.
설치는 주로 건물 2층 이상 외벽에 하며, 전면 폭이 10m 이상인 건물이 많습니다. 고소차 진입이 필요하며, 영통구의 도로는 대부분 넓어 작업이 용이합니다. 전기 인입은 디지털 기기이므로 220V 전원과 통신 케이블이 필요하며, 별도의 전기 공사가 수반됩니다.
자재는 LED 모듈, LCD 패널, 또는 OLED 패널을 사용하며, 방수 및 방진 처리가 된 하우징에 넣습니다. 조명은 디스플레이 자체에서 발광하므로 별도 조명이 필요 없습니다. 시공 순서는 구조물 설치, 디스플레이 장착, 전원 및 네트워크 연결, 콘텐츠 설정 순입니다.
표시 방법은 벽면 부착형이나 지붕형이 가능합니다. 인허가: 디지털사이니지는 옥외광고물법상 전자광고물로 분류되어 수원시청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건물주 동의는 물론, 도로 점용이 필요한 경우 추가 허가가 필요합니다. 영통구는 야간 조명 규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밝기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업체 고를 때는 디지털사이니지 설치 경험과 A/S 체계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등록업체가 0이므로 인근 지역의 전문 업체를 찾아야 합니다. 시안은 실제 콘텐츠 시뮬레이션을 요구하고, 하드웨어 보증 기간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디지털사이니지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디스플레이 + 미디어플레이어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 고정 방식 — 벽체 상태에 따라 앵커 보강이나 프레임 추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명 방식 — 자체 발광(영상) 방식입니다. 조명이 들어가면 모듈·전원부·배선이 추가됩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디지털사이니지을(를) 달기 전 확인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창문 이용 광고물로 분류되어 벽면 간판과 따로 계산된다.
한 점포에 3개까지 달 수 있습니다. 기존 간판을 바꾸면 변경 신고가 따로 필요합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행정안전부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놓치기 쉬운 것
05-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인근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수원시 영통구 46곳 중 6곳
디지털사이니지 견적 알아보기
현장 사진이 없어도 크기와 위치만 알면 대략 산출됩니다.
많이 묻는 것들
07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14~3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창문 이용 광고물로 분류되어 벽면 간판과 따로 계산된다.
